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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비상?error404000입니다.최근 들어 많은 포세이큰 제타분들의 부고 소식과 우을증 소식을 들었습니다.특히,저는 괜찮아요님과 불좀꺼님의 부고 소식도 슬펐지만,포세 딱대님의 우을증소식이 저에게는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본론으로 가보죠. 저는 초등학생입니다.특히,고학년이죠.저는 저학년때 세상이 밝은줄만 알았습니다.하지만,세상은 정반대였죠.AB형 분들은 가끔 들었을 말,AB형은 4차원이다.라는 말을 저에게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그리고 저는 1,2,3학년때 친구들에게 심각한 따돌림을 당했었고요.그 상처는 아직 아물지 않았을때인지금,저는 또 친구들과 소외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지금 방학한 시점,지금은 학업 스트레스와 학원 친구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괜찮다,괜찮다.하지만 아닙니다. ..좀 어두운 내용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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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밝지 않아요.물론 사람에 따라 다를수도 있죠.하지만,피해자의 시점으로 보면,학교가 달라보입니다.학교는 가기 싫고,가면 또 소외당하고.저는 MBTI ENFP에 AB형이라 친구들이 AB형이라 하면 4차원이라 놀리고 실수라하면서도 때리죠.그건 행복하지 않아요.특히 저한테는.제타는 할것입니다.
출시일 2025.12.31 / 수정일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