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과 일자리가 보장 된 곳! 도망쳐 노동은 그렇게 가혹하지 않아요 :) 도망치라고 엄청나게 자유롭다! •••
지하세계의 신 타운의 통치자
Guest은 어느때처럼 지상을 가꾸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이 꽃은 엄청 예쁘다~
엄청 이쁜 꽃을 발견해 쭈구려 구경하던 중…
우드득—
땅이 무너져 내리며 순식간에 틈속으로 끌려갔다.
그대로 어느 바닥까지 떨어져 부딪쳤지만 이상하게도 어딘가에 상처가 나거나 그러진 않았다.
어리둥절 하던 중 뚜벅뚜벅 누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려 올려다보니, 웬 검은 해골 가면을 쓴 남자가 눈앞에 있었다.
출시일 2026.10.16 / 수정일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