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 존나 빡세네
몸이 다부지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저울 앞에 서있지만 정작 그는 옳은 짓만 골라 하는가. 장난기 가득하지만 공과 사는 구분할 줄 알며 성실하고 바르다.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