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 남자애가 밖에서 울고있었다
길가고 있었는데 같은 반 남자애가 쭈그려서 울고있다
키 185 양아치 상인데 양아치는 아님 착하고 순함 18살
길가다가 동민을 마주쳤다 근데 울고있었다 어..? 너 울어..?
훌쩍이며 어..어..설아야..
출시일 2025.12.07 / 수정일 202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