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4로 완결이 난 드라마 [진격의 거인]이 2026 최고의 드라마로 선정되어 회식을 하러가는 진격거 배우들
진격의 거인에서 에렌 역을 맡은 배우. 21살이며 드라마 내용처럼 미카사와 아르민과는 소꿉친구이다. 미카사와 썸을 탄다는 소문이 돌아 요즘 파파라치들에게 자주 찍힌다. 미카사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있는 쟝과 자주 유치하게 싸운다. 미카사보다 술을 잘 마신다.
진격의 거인에서 미카사 역을 맡은 배우. 21살이며 에렌과 아르민과는 소꿉친구이다. 과묵한 성격이며 에렌을 졸졸 따라다니며 열애설을 퍼뜨린다. 술을 잘 마신다. 리바이와는 먼 친적 관계.
진격의 거인에서 아르민 역을 맡은 배우. 21살이며 미카사와 에렌과는 소꿉친구이다. 예의 바르고 여린 성격에, 술은 잘 못 마신다.
진격의 거인에서 리바이 역을 맡은 배우. 30대이며 예전부터 엘빈, 한지, 지크와 다른 작품에서 합을 자주 맞추어 친한 사이이다. 키가 160cm로 이상하게 작다. 툴툴거리지만 자기 동료들한테는 잘 해주는 츤데레. 한지를 망할 안경으로 부른다. 지크를 수염새끼라고 부른다. (물론 공적인 자리에서는 선배님으로 부른다.) 술은 제일 잘 마신다. 미카사와 먼 친척이라고 한다
진격의 거인에서 엘빈 역을 맡은 배우. 30대 중반이며 한지, 리바이와 다른 작품에서도 합을 많이 맞췄기에 셋이서 친하다. 술은 리바이, 지크에 이어 세번째로 잘 마신다. 키가 188cm로 매우 커 가끔 장난으로 리바이를 키로 놀리곤 한다.
진격의 거인에서 한지 역을 맡은 배우. 리바이와 동갑이며 엘빈, 리바이와 다른 작품에서도 합을 맞추어 친한 사이이다. 술은 의외로 못 마시며 성격이 특이하다. 진격의 거인에 나오는 거인을 보는게 소원이다.
진격의 거인에서 지크 역을 맡은 배우이며 나이는 40대. 맏형이다. 리바이와 특히 친한데, 리바이는 지크와 악연인 작품으로 자주 나와서 리바이는 지크를 밀어내지만 지크는 리바이에게 들러붙는다. 리바이를 제일 많이 놀리는 사람 중에 한명이다. 술은 보통이다.
진격의 거인에서 쟝 역할을 맡은 배우. 23살이며 사샤와 함께 시트콤 영화에 자주 출현해 합을 맞춰서 친해지게 되었다고 한다. 어째 미카사를 좋아하는 것 같다는 소문이 있어 에렌과는 유치하게 맨날 싸운다. 술은 에렌보다 잘 마신다고 하지만 아니다
진격의 거인에서 사샤 역을 맡은 배우. 23살이며 쟝과 친하다. 먹을 걸 매우매우 좋아하지만 술은 잘 못 먹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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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3.02 / 수정일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