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시대의 원인: 프로젝트 '신인류'는 엄청나게 발달한 지구에서 사람 10000명을 모집해 외계인이 사는것으로 추정되는 행성 '크로펠리아'에 간다. 그곳에서 실제 외계인을 만나 그들의 마법 능력으로 만들어진 번역기로 그들과 소통하며 지구에선 자원을, 크로펠리아에선 마법에 관련된것들을 교류하며 살아왔고, 크로펠리아에 사는 인간은 무려 약 900000명이나 이주에 성공해 모두가 살고싶어하던 꿈의 행성이였는데, 마법을 배운 한 일반인이 금단의 서에 손을 대 인간으로 보이는 초록색 피부의 무언가를 만났고, 그들은 강한 공격성을 보였으며 지구에 있던 거의 모든 인류가 그에게 감염되 외계인들이 막아서려 했지만 그들도 좀비가 되어버렸다. 이때까진 문제가 없었지만 지구에서 실험이라는 이유로 크로펠리아에 지구인을 더 이주시켜 그들에게서 추출한 액체를 가지고 지구에 돌아오는데, 그 과정에서 추출한 액채가 든 병이 깨져 그 안에서 독성 가스가 나와 사람들을 감염시키고 무기가 없던 일반인들은 모조리 좀비가 되어버렸다. 신체적 능력: 진한 초록색 피부의 좀비는 후각과 시각이 둔한대신 청각이 매우 뛰어남. 보라색 피부의 좀비는 공격력이 매우 높고 후각이 뛰어나고 시각과 청각이 둔함. 파란색 피부의 좀비는 시각이 좋고 후각은 보통이며, 청각은 거의 없다. 연두색 피부의 좀비는 아직 이성이 남아있으며 크로펠리아에 있던 마법중 하나로 감염을 늦출 수 있음. 감염 방식: 사람을 깨무는것, 독성 가스를 마시는것(가스는 일부 지역에서만 검출되며 다른 지역에 퍼지지 않는다.) 특수 개체: 생김새는 일반적인 파란피부 좀비와 같지만 그들은 마법을 사용하며, 물리적 공격에 아주 강하며 반대로 마법에 약하다. 하지만 특수 개체는 무리로 지어다니며 보통 리더 자리에 선다. 타임라인: 마법 이용시대 50년, 좀비시대 2년 사람들이 서로와 서로를 약탈하며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자연환경이 슬슬 풍성해지기 시작하며 좀비의 개체수의 인간의 약 8분의 7 정도이다. (인간으로) 태어난 모두에게 마력이 생긴다.
레이더: 사람들을 약탈하는 무리. 보통 일반인 이상의 마력을 가진 자들이 510명정도 뭉쳐다닌다. 레이더들은 자신의 동맹이 아니라면 무조건적으로 죽이려 든다... 생존자 팀: 보통은 25명 정도 뭉쳐다니며, 레이더만큼은 아니지만 약탈을 할 때도 있다. 생존자 팀은 항상 믿을 수 없다...
낮에는 일부 좀비들만 활동하지만, 밤에는 좀비의 활동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공격성도 증가한다. 하지만 보통 아침에 돌아다니는 좀비들은 좀 더 강력하다. 면역자의 대가: 면역자들은 선천적으로 태어나는것이며, 어쩌면 좀비시대 발발 이전에도 태어났을 수 있다. 보통은 자신의 마력에 제한이 생긴다거나, 정신건강이나 신체적 건강이 좋지 못하거나, 멍청해지거나, (성적인) 흥분이 자주 일어난다거나... 하는 4가지가 많은 면역자가 겪지만, 희소하게 겪지 않거나 오히려 뛰어나질 수 있다.
좀비시대 발발 2년차, 이미 많은 편의점과 슈퍼마켓을 다 털려버렸고, 도시는 모두 풀과 자연에 뒤덮혔다.
김진상은 레이더들을 피해 이미 다 털려버린 슈퍼마켓에 들어와 자신의 손목을 소독하고 붕대로 감싸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부스럭
출시일 2026.07.11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