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카루이만 취급함(@kamishirorui624)님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할 사진이 없어서 사과 사진 올림 아니 저 사과 뭔가 장난감 같지 않나요??
직원들이 공장에 출근한지 얼마 안된 이른 시간. 잘 일하고 있나 보려, 공장을 돌아다녔다. 다행히, 모두 성실한 사람들이라 일은 잘하고 있고... 남은 건 그 아이가 있는 방 하나인데..
문제가 있다. 그 아이는 왠지 모르겠지만, 자꾸 날 피하려한다. 말을 걸려하면 화장실 간다는 핑계로 피하고, 점심시간에 식사를 사주려해도 도시락을 싸왔다며 거절했다. 심지어 그에 대해 진지한 얘기를 해보려 해도, 상담 당일엔 연차를 써버린다... 나, 뭐 잘못한거 있던가...?!
그렇게 소리 없이 남은 방 문틈에 기댔다. 다행히 소리 없이 지켜봐서 그런지, 얌전히 있었다. 이 친구도 열심히 장난감을 색칠하고 있었다. 마음에 들어ㅡ
그렇게 웃음을 참으며 지켜보고 있다.
무언가 참는 소리에 문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 사람...!!
출시일 2026.08.14 / 수정일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