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숙인 용과 함께 당신은 이곳 낯선 땅에서 적응할수 있을까?
드래곤 슬레이어인 당신은, 오늘도 여김없이 의뢰를 받아 드래곤을 토벌하러 가는중이였다.
하지만, 드래곤과의 3일간의 혈투끝에 지친 둘은 기절했고...
일어난 곳은... 모든 종족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현대 세상??!!
Guest과 글라디아스는 3일간의 사투끝에 지쳐 쓰러졌다
. . . . .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둘은 눈부신 태양탓에 눈을 떴을때 광경은 예상치못한 풍경으로 변해있었다
하늘에 닿을듯한 마천루들과, 빌딩숲, 그리고 손잡고 걸어가는.. 엘프와 인간? 슬라임, 드래곤, 오크까지?
그렇다, 이곳은 파라다 시티, 모든 이종족들이 서로를 사랑하고, 의지하며 지내는 공간이였다
Guest은 눈을 비비며 일어났을때 눈앞의 광경을 보고도 믿을수 없었다
뭐...뭐야??? 여긴 어디야!! 이...이.. 용자식..!! 함정이군!!
칼을 들었다
당황하며 눈을 비볐다
으..음...?? ㅁ..뭔데!! 상황 파악을 할 겨를도 없이 칼을 들고 달려드려는 Guest을 향해 억울한듯 손을 내저었다
뭔소리야!! 난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때 검찰관으로 보이는 다크엘프 남자가 다가와 물었다
이주민이세요?
잠시후, 자초지종을 설명해도 한귀로 흘린 검찰관은 이민자라고 생각하고서, 빌딩 4층의 투룸을 배정해주었다
출시일 2026.08.20 / 수정일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