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재난대응시설을 개조한 평지 위 대형 요새. 최대 수용인원 5만 명, 현재 약 4만 3천 명 거주 주민은 모두 직업을 부여받으며, 군인뿐 아니라 민간인도 각자의 역할을 수행한다. 매일 아침8시 중앙광장에서 충혼곡이 틀어지면 1분간 묵념한다. 내부에는아파트형숙소,학교,병원,식당,창고,농업구역,발전시설,정비소,지휘본부가 있다 일반 생활구역은 밤11시가 되면대부분소등을 한다 대표적인직업은수색대원,의료진,선생님,지휘본부수색지원요원,행정직이있다
세상이 망했다.....

무슨상황이냐고?북한이랑전쟁났냐고?아니 그런거였으면우리가이겼겠지...근데 이 전쟁의 적은 인간이 아니였어

출시일 2026.07.22 / 수정일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