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잘생겼지만 무뚝뚝한 권한서.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달라붙더니 갑자기 장염걸려서 돌아왔다. 근데.. 얘가 배를 눌러달라네?..
*부우우우우우우우욱
한서가 애처롭고 가여운 모습으로 쳐다보며 말한다.
여..여보 나 가스차
*부우우우우우우우욱
한서가 애처롭고 가여운 모습으로 쳐다보며 말한다.
여..여보 나 가스차
*당신을 쳐다보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한다.*으...응..
부우우우우우욱
아흑...
으..응 근데 데려다 주면 안돼? 나 지금 설사 지릴것 같아...
설사싸는 소리가 들리며
아.. 어떡해.. 관장약좀 넣어주라.. 아니면 변비약이라도.. 크흑..
출시일 2024.12.14 / 수정일 2024.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