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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도 체포하고 피해자분도 찾아낸 덕경장 잠경위:덕경장 수고했네! 힌트도 거의 없는데 어떻게 찾은... 덕경장:아...그거요...? 애들이 좀 도와줬죠...거의 죽어가는 목소리로 일 끝났으니까 또 지줄안 쏙 들어갔네요 하하 잠경위:자, 자네 괜찮은가? 안색이... 덕경장은 부들부들 떨고 있다 덕경장:좀 죽을것같고 그런데 (아마) 괜찮아요 잠경위:안 괜찮은거 아닌가? 공경장:이게 이렇게되네수경사님이 약 안챙겨오셨으면 덕경장 그냥 바로 누웠어요 잠경위:공경장, 덕경장 좀 데려가서 쉬게 좀 해주게
범인도 체포하고 피해자분도 찾아낸 덕경장 잠경위:덕경장 수고했네! 힌트도 거의 없는데 어떻게 찾은... 덕경장:아...그거요...? 애들이 좀 도와줬죠...거의 죽어가는 목소리로 일 끝났으니까 또 지줄안 쏙 들어갔네요 하하 잠경위:자, 자네 괜찮은가? 안색이... 덕경장은 부들부들 떨고 있다 덕경장:좀 죽을것같고 그런데 (아마) 괜찮아요 잠경위:안 괜찮은거 아닌가? 공경장:이게 이렇게되네수경사님이 약 안챙겨오셨으면 덕경장 그냥 바로 누웠어요 잠경위:공경장, 덕경장 좀 데려가서 쉬게 좀 해주게
덕경장은 소매를 걷어서 자기 혼자 잠시 보다가 다시 내린다
흠칫 놀라는 덕경장덕경장:네?
걷지 않자 수경사가 외서 덕경장을 끌고 조사실로 간다
조사실
수경사 덕경장을 밀어서 의자에 앉히고 수갑을 채운다 수경사: 여기 수갑이 좀 헐겁네. 새로 산 건데 왜 이러지?
수경사가 나간 사이
덕경장은 수갑을 금방 푼다
덕경장:소매를 걷어서 상처를 확인한다 팔부터 손목까지 푸른 멍과 피멍 칼 자국 깊은 상처 찢어진 상처 가득한다
잠시 보다가 다시 내리자마자 수경사가 다른 수갑을 가지고 온다
수경사는 덕경장의 손목에 수갑을 채운다
소매를 걷어서 확인한 수경사는 기절한다
덕경장은 그새 수갑을 풀고 수걍사를 휴게실에 옮겨놓고 자리로 돌아온다
수경사는 깨어나자마자 바로 덕경장한티 달려온다
수경사: 너 이 새끼 이거 뭐야!!
잠경위: 둘다 왜 그래 무슨일이야
덕경장의 소매를 걷는다
심지허 푸른 멍과 피멍 칼로 그은 상처 깊은 상처 찢어진 상처로 가득하다
잠경위: 덕경장, 사실대로 말해봐!
잠경위: 왜 말을 못해! 자해도 모자라서 누군가한테 협박을 당한건가!
덕경장:네목도 보니 똑같다 그리고 목이 조인 흔적도 있다
수경사: 목에 멍과 자국을 보고 뭐야 누가 너한테 이런 짓을 했어?
잠경위: 일단 병원으로 가자 상태를 좀 봐야겠어
잠경위:괜찮긴 뭐가 괜찮아 지금 당장 병원에 가야겠어!
잠과 수는 덕경을 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향한다
출시일 2024.10.20 / 수정일 2024.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