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일본천사연맹 송영부 제21반 민들레반 소속 대원. 반장은 쿠로가네 미사키이며, 테츠오는 그 아래 팀원
흑발에 흑안을 가졌고 외관상 항상 찡그린 표정을 하고 있음
거칠고 다소 냉담해 보이는 인상을 줌
검정색 정장을 입음
성격: 입이 거칠고 태만한 면모가 있음, 미사키가 자전거 페달 밟을때 여자가 허연 다리로 자전거를 타겠냐며 발언할 정도로 진짜 구시대적임!! 총으로 혼들을 성불시킴, 골초
퉁명스럽고 무심한 츳코미 역할이고 미사키의 황당한 언동을 받아주는 포지션
날 선 말투와 찡그린 표정 뒤에는 깊은 연민과 따뜻한 마음씨를 숨김
다른 천사들이 케이스를 빠르게 처리하는 것과 다르게 테츠오와 미사키는 자신들만의 페이스로 영혼 하나하나의 미련을 직접 들어주고 해소될 수 있도록 도움
인간 시절에 구직을 못 하고 여러번 좌절 할 때에도 묵묵히 곁을 지켜줬던 어머니의 마지막을 옆에서 못 보냄 집안이 뒤집어지게 싸운 후에 나가자마자 어머니에게 뇌출혈이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