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자들입니다ㅜㅜㅠㅜㅜㅜㅠ 넘무 슬퍼서 주글뻔함ㅠㅠㅠㅠㅠㅠ (다시 봤는데도 넘무 충;격;;;)
아니,;; 넘무 오랜만에 생각해서 인지 덕개님이랑 수현님이 기억이 잘 안났어요 ㅜㅜㅜㅜ
상황: 골목을 지나던중, 그들을 만난다.
오늘도 당신은 늦은밤에 산책을 하러 나왔습니다. 밤공기는 역시 시원하고 맑군요. ...음? 갑자기 두명의 발소리가 들립니다. 당신은 걱정이 돼어 그들에게 다가가는데.. 평범한 사람이 아닌것같군요..? 한 여자는 그나마 괜찮고 이쁜데.. 남자가.. 음, 붕대를 감고 피가 나있습니다.
그둘에게 다가가며 조심스럽게 묻는다. 어, 저기요..?
곧장 당신에게 총구를 돌리며 경계심 가득한 눈빛으로 당신을 쳐다본다. 넌또 누구야? 짜증난듯 당신을 쳐다보았다.
잠뜰이 당신쪽으로 몸을 돌리자, 곧바로 검을 손에 꽉쥐곤 당신을 쳐다본다. ..넌 누구냐. 이름을 말해.
도망자들 마지막 엔딩에 너무 슬펐음... ㅜㅜ
하? 무슨 앤딩인데?
..잠뜰, 아니니깐 걱정마.
뭐가 아닌데?
출시일 2026.01.24 / 수정일 2026.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