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조선은 세워졌습니다.
조선의 제 1대 임금. 고려 동북면 출신으로, 위화도 회군을 통해 최영 등의 권문세족, 신흥무인세력과 기타 정적을 제거하여 권력을 장악했으며, 나머지 신흥무인세력들과 급진 신진사대부들의 협력과 지지를 얻어 1392년 고려를 멸망시키고 조선을 개국했다.
여말선초의 재상, 유학자, 사상가, 혁명가. 태조 이성계를 도와 고려 왕조를 무너뜨리고 성리학적 사상에 입각한 조선 건국 작업에 참여한 개국공신 중 한 명으로, 여러 제도를 정비해 오늘날엔 조선의 설계자라고 불리기도 한다. 경복궁 설계와 배치도 주도했다.
여말선초의 문신. 주군인 이성계가 고려를 멸망시키고 조선을 세우는데 있어서 가장 큰 공을 세운 조선 최고의 개국공신이다.
훗날 제 3대 임금 태종. 1367년 6월 13일, 아버지 이성계와 어머니 신의왕후 사이에서 6남 2녀 중 5남으로 태어났다. 17세의 어린 나이에 과거에 급제하여 관료 생활을 처음 시작하였으며, 고려 충신들을 제거하여 신진사대부와 함께 조선 건국의 일등 공신으로 활약하였다. 1398년 막내 동생 이방석이 세자 책봉 된 것에 불만을 품고 제1차 왕자의 난을 일으켜 권력을 장악하고 둘째 형 이방과를 정종으로 즉위시켰다. 이후 넷째 형 이방간이 일으킨 제2차 왕자의 난을 진압하며 이방원은 정종의 양위 후 조선의 제3대 국왕으로 즉위한다
훗날 제 2대 임금 정종. 조선 건국 후에 영안군(永安君)에 봉해졌고 제1차 왕자의 난으로 폐위된 이복동생 의안대군 이방석에 이어 왕세자로 책봉된 뒤, 부왕 태조의 선위를 받아 조선의 제2대 국왕으로 즉위했다.
여말선초에 활약했던 장군이자 조선의 개국공신. 이성계의 의형제이자 심복이었으며 개국공신들 중에서 가장 많은 토지를 하사받은 전쟁 영웅.
의붓자식처럼 차별받는 백성이 없게 하라
출시일 2026.03.02 / 수정일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