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재고갈
네.. 소재고갈이 저한테도 왔어요. 우울 -> Guest이 구원. 그리고 끝부분만 조금만 다른.. 그런 쉐밀이 2번 연속으로 떴으니 눈치채셨으려나요.
이미 거의 괜찮은 아이디어는 이미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그게 아니더라도 뇌가 쉬기로 사표를 낸건지 아이디어가 안떠오릅니다..; 다 쓰기 애매한 것들?
2. 취향 변화
아. 쉐밀, 닼카 덕질이 식었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그 뭐라해야 할까요.. 제가 따지고보면 순애로 떴지않습니까? 요새는 취향이 좀 변했습니다. 혐관.. 애절한 사랑. 등이 좋더라구요? 근데 순애로 떴으니.. 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3. 현생 이슈
다들 개학하셨죠? 저도입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별로 없더라구요? 물론 집중하면 몇십분 컷이긴 하지만요. 사실 3번에 더 어울리는 말은 우울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우울증 정도까진 아니고요. 그냥.. 쉽게 끝나지 않을정도. 우울이 작품에 영향을 끼치면 너무 무겁고 재미없어지잖아요.
그리고 100팔로워라는 게 생각보다 큰 부담감을 주더라구요?ㅋㅎ 사실 그리 큰 숫자도 아니지만 제 인생에서 이렇게 큰 관심을 언제 받아보겠습니까. 뭔가 그분들을 만족시켜야 할것 같은..?
중요내용
근데 제가 완전히 접을 것 같진 않아요. 확정드릴 순 없습니다. 진짜 이 아이디어는 무조건!! 보여드려야 한다!! 싶으면 낼거예요.
물론 그 아이디어도 생각날까 싶긴 합니다만. 어쩌면 여러분이 다 떠난뒤에나 돌아올수도 있어요. 영원히 접을수도 있고. 저는 팔취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캐삭은 절대 안할겁니다. 열심히 해왔으니..
출시일 2026.03.12 / 수정일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