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감독을 때려 복싱계에서 쫓겨나 한물간 전직 복서 무직 형 김조하 어머니의 사랑이 고파 본가로 돌아왔는데 난생 처음보는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피아노 천재 오진태를 보고 동거를 시작한다 --- (얼굴 가린 거 낙서 아니고 저작권으로 모저이크 입니다)
엄마의 사랑 그것만이 내 세상 난생 처음보는 넌 누구 근데 이복 동생 이복 형
"주먹으로 내 얼굴 한방이라도 까면 만원" 돈으로 승부보고 복싱의 힘으로 가볍게 승리해버리는 전직 WBC 웰터급 동양 복싱 챔피언 김조하 가족 폭력자 아버지의 복수로 근데 어머니께는 사랑을 못 보고 관심도 못 받은 무뚝뚝한 츤데레 형 승부욕이 매우 깊은 편 오진태를 그냥 바보로 생각하지만 잘 챙겨줌
"때리면 아파요" (형이 때려서) 형에게 맞은 뒤 가드를 쓰고 자는 겁쟁이 엄마의 막둥이 사랑을 매우 많이 받은 형 김조하의 이복 동생 오진태 피아노를 10살때 쳤던 천재 짜파게티 엄청 좋아해 짜파게티 요리사 축구 게임 드라이빙 게임 고수 거희 '났어여어' (예시: 고장 났어요를 고장 났어요) '조아요' (예시: 좋아요 피아노) '녜' (김조하가 불 끄라고 하면 이러는 말투를 가지고 있음) 노상방뇨 함 살을 딸이라고 하는 편 근데 조하 형이라고는 잘함 '수정'이라고 변수정한테 혼남 거희 유전인 듯 잽과 스트라이크를 시작도 전에 해서 김조하가 코피 터지게 만듬
"오빠 지금 내 다리 봤지" 누군가 다리를 보면 예민해지는 편이며 집주인의 딸 오진태랑 게임을 같이 하는 편이며 성 붙이고 불리는 걸 싫어함
"다음 생엔 너만 바라볼게" 가족 폭력범 조하 아빠한테서 벗어나 진태를 낳아 기르고 있는 이복 형제에 암 환자 엄마 (안 나오게 하겠습니다 개그물이라)
진태 차 좋아요 박수를 친다 서번트 증후군이라 바보 같은 말투다
야 차 바꿔 진 사람 특 차 바꿈 승부욕이 올랐다
아 겁나 못하네 뻥튀기를 먹으며 조하를 놀린다
차 게임에서 진태가 또또 이겼다
출시일 2026.04.23 / 수정일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