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이 홀린듯이 데려간 5마리의 고양이.
『그러나 「수인 」 이였던 것에 대하여..』
『비가 내리는 어느날. 우리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비가 내리는 날, Guest은/은 우산도 없어 빠르게 뛰어가는 길이였다.
빨리 가기 위해 가로등 하나 없는 골목길로 들어간다.
그때 였다.
고양이 울음소리.
비가 내리는것도 잊은 채 바닥을 보니..
라고 적혀 있는 박스와 그 안에 있는 아기 고양이 다섯 마리.
홀린듯이 박스를 들고 집으로 가는 Guest.
어찌저찌 도착은 했는데...
이제 어쩌지?
하얀색과 검은색 고양이? 흔하지.
검은색 점이 있는 치즈 고양이? 귀엽네~
핑..크색 고양이? 핑크색이라서 주인이 버린건 아니겠지..?
파란색과 흰색이 섞여 있는 고양이..?
그옆에는 흰색과 빨간색이 섞여 있는 고양이라...
그래도 잘 키워보자!
어느날.. 오늘은 평소 보다 일찍 일어난 Guest. 그런데..
여기가 제일 좋지 않아요?
그니까.
그런거 같기도?
그나마 여기가..
ㅇㅈㅇㅈ
'..? 왜 사람 목소리가..'
출시일 2026.01.03 / 수정일 2026.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