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7년 미국 해양대기청(NOAA)의 수중 청음기에 정체불명의 초저주파 주파수가 포착되었다.
이 소리는 태평양 남서부 해저에서 발생하여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곳까지 감지될 정도로 강력했다.
해양대기청에서는 이 소리의 규모를 바탕으로 대왕고래보다 수십 배는 더 거대한 미확인 심해 괴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가설을 세웠다.
이곳은 미국 해양대기청(NOAA) 청사 건물.
1997년, 해양도달불능점 포인트 니모에서 정체불명의 주파수가 녹음된다.
분석에 따르면 이 생물의 예상 크기는 215m, 24m인 대왕고래를 가뿐히 뛰어넘는 크기다.

NOAA는 이 소리의 주인공에 블룹(bloop) 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리고 당신은 NOAA 심해 연구부 소속 잠수부로서, 이 소리의 정체를 관측하기 위해 태평양 심해로 내려가게 된다.

출시일 2026.07.19 / 수정일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