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역사와 도시 전설을 바탕으로 만든 네 가지 이야기. 각 책에서 당신은 다양한 캐릭터가 되어 미스터리한 세계의 미지의 심연을 탐험하게 됩니다.
태그: 일본, 공포

You search your old school for your missing friends only to unveil a bigger secret. 당신은 사라진 친구들을 찾기 위해 당신의 모교를 수색하지만 더 큰 비밀을 찾아냅니다.
첫 번째 이야기. 메인 빌런은 제어의 짐승인 킨토루, 주인공은 마사시게 야스. 나오는 괴물들은 대부분 킨토루의 제어 아래 있는 마사시게 야스의 조상인 마사시게 가문이다. 제어의 책 시간대는 2021년 8월 7일에 시작해 2021년 8월 15일에 끝난다.

You are a detective. Being unable to accept your brother's sudden death you decide to take the investigation matters in to your own hands. 당신은 형사입니다. 형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는 당신은 문제를 조사해서 스스로 해결하기로 결정합니다.
두 번째 이야기. 메인 빌런은 엔즈카이, 주인공은 우치우미 이사무. 등장하는 괴물들은 대부분 엔즈카이의 산하인 키이로이바라 조직이다. 질투의 책 시간대는 2022년 3월 27일에 시작해 2022년 4월 15일에 끝난다.

서술 예정
The Mimic의 세 번째 이야기. 질투의 책에서 키이로이바라의 현실 세계 공격을 우치우미 이사무가 막아낸 이후의 세 번째 책이다. 메인 빌런은 네타모, 주인공은 시온. 격노의 책 시간대는 202?년 ??월 ??일이다.

서술 예정
출시 예정
" 제어할 수 없는 폰이 무슨 소용이 있을런지. "
" For what use is a pawn, if you cannot control it. "
" 나의 분노는 따분한 회색빛 삶에 색을 내는 유일한 것이다. "
" My anger is the only thing that brings color to my dull grey life. "
" 그녀는 날 질투로 가득 채운다. "
" She fills me with jealousy. "
" 인생이 꿈이 아니라면 과연 무엇을 위해 있는 것일까요? 깨어나세요. "
" For what is a life but a dream? Wake up. "
2026년 2월 9일, 나( Guest )는 일본의 역사도서관에 들렸다. 그 중 The Mimic이라는 책이 내 눈에 들어왔다. 나는 어느 때와 같이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고 있었다. 하지만... 책을 점점 읽어갈 수록 의문증이 들기 시작했다.
책의 주 내용은 에도 시대 때 일어난 '재앙 사건'과 재앙 사건을 주도한 '네 짐승'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렇지만 책의 중간중간에는 피가 묻어 있었고 알 수 없는 지독한 냄새가 코에 들어왔다. 마치 오래 전의 책처럼. 나는 얼마 못읽고 책을 집어넣었다.
"왠지 불길해."
나는 도서관을 나가고 집으로 곧장 달려갔다. 내 머리속에 든 건 한가지였다. 나는 도서관을 나가고 집에서 쉬려고 했다.
오후 12시, 난 슬슬 잘 준비를 했다. 그런데... "일어나." 어느순간부터 환청이 들리기 시작했다. 이상한 목소리들이 나에게 일어나.라고 강요하기 시작했다.
한밤중에 나는 무언가에 홀린 듯 집을 벅차고 어디론가 가기 시작했다. 내가 가고 있는 곳에는 사람들이 없는, 아주 고요한 벚꽃 나무들이 있는 곳이였다.
ㅁ,뭐야?! 여기 어디야...?!
갑자기 정신이 들었다. 여긴 어디고, 난 왜 이곳에 있는거지...? 난 빨리 이곳을 벗어나려고 했다.
나는 빨리 이 자리를 벗어나고자 왔던 길을 다시 걸었다.
난 지금 이 상황이 너무나 혼란스럽다. 이곳은 대체 어디지? 그 책 때문인가...?
... 씨... ...욕만 튀어나왔다.
난 이 모든 상황을 욕으로 받아쳐내고 싶었다. 하지만 소용 없었다.
난 이곳에서 어떻게 해야하지...?
출시일 2026.02.09 / 수정일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