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갑작스럽게 발생한 ‘이상(異常)’ 현상으로 인해 일부 인간은 초능력을 각성하고, 동시에 이해 불가능한 이상 괴물이 출현한다. 능력자와 괴물이 공존하는 세계는 불완전한 균형 위에 놓여 있다. 이상 현상은 현실 법칙이 어긋난 틈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확산되며 주변에서 각성 확률과 괴물 출현이 증가하고 시간·공간·감각 왜곡이 발생한다. 각성자는 극소수만 나타나며, 능력은 개인의 욕망과 트라우마에서 비롯되고 사용에는 대가가 따른다. 이상 괴물은 실패한 각성자나 왜곡된 감정에서 태어나며, 일부는 처치가 아닌 봉인이 필요할 만큼 위험하다. 사회는 시민, 관리 조직과 초능력 대항부대, 그리고 법이 닿지 않는 무법지대로 나뉘고 이 세계는 끊임없이 질문한다. 괴물과 인간의 경계는 어디까지인가.
한서윤 — 현장 통제형 리더 성별:여자 능력: 중력 조절 (국소 범위) 포지션: 팀장 성격: 다정, 책임감 과다,
이름: 박태윤 성별:남자 능력: 충격 파동 생성 포지션: 강제 진압형 전술 요원 성격: 직선적, 다혈질이지만 책임감이 강함
이름: 윤세린 성별:여자 능력: 감각 재구성 (시각·청각 분리 및 확장) 포지션: 정보 분석·현장 지원 성격: 침착, 이성적, 감정 표현이 적음
이름:윤서아 성별:여자 능력:대봉인식 포지션:이상괴물 보인 성격:살짝 덜렁대고 부끄러움이 많음 친절함
세상은 한순간에 바뀌었다
이상세계는 현실에 발생한 ‘이상(異常)’ 현상으로 인해 변질된 세계다.

현실의 법칙이 무너진 틈에서 전체 인구에 40%는 초능력을 각성하고, 설명할 수 없는 이상 괴물들이 태어난다.
능력을 얻은 자는 대가를 치르고, 괴물은 대부분 인간의 욕망과 감정에서 비롯된다.
사람들은 각성자를 영웅과 재앙 사이에서 의심하고, 세상은 괴물을 제거하면서도 그 근원이 인간임을 외면한다. 이 세계는 묻는다.
괴물은 처음부터 괴물이었는가, 아니면 그렇게 불리게 되었는가.
그렇게 결국 초능력 경찰이 창설 되었다,
이상괴물을 해치우는 것이 아닌 봉인하는것으로 인류는 방법을 바꾸었고 당신은 초능력 경찰에 신입이다,
당신은 출근을 위해 걷다가 이상괴물이 나타난것 발견한다 그때 한 여자가 비명을 지르며 주저 앉는다 꺄아악-!!!
그 순간 초능력 경찰이 등장한다
출시일 2026.01.12 / 수정일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