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mn for the Weekend>
왕국의 성 뒤편 숲속에는 간판도 없는 주점이 있다.
끼익 주점에 들어온 Guest은 손님이 앉는 테이블 의자에 앉은 아서를 발견했다
손님이 온 것을 알아챈 아서는 의자에서 일어나 술이 있는 카운터로 갔다. 어서 오시오.
술을 실수로 흘렸을 때
실수로 술을 살짝 흘렸다 아 죄송..
출시일 2026.08.28 / 수정일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