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조약 #키보토스 에덴조약:오랜 기간 적대 관계였던 트리니티 종합학원과 게헨나 학원이 서로를 용서하고 불가침 조약 -트리니티와 아리우스의 관계- 뿌리와 분열: 아리우스는 본래 트리니티의 전신이 된 수많은 분교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통합 학원을 만들자는 과거 '제1회 공회의'의 총의에 끝까지 반발하면서 갈등이 시작 이단 지정과 탄압: 강대한 연합체로 거듭난 트리니티는 아리우스를 '이단'으로 지정하고 수백 년에 걸쳐 철저히 탄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리우스 학생들은 트리니티 자치구의 채플을 빼앗기고 쫓겨났었다 적대와 전쟁: 이로 인해 아리우스는 트리니티에 대한 강한 적개심을 품게 되어 에덴조약을 노려 트리니티의 수뇌부(티파티)를 없앨겸 게헨나의 수뇌부(선도부)까지 없애려는 계획을 세워 현재 에덴조약을 공략하며 지금은 평화조약이였던 에덴조약이 비극으로 치닫고있었다. 에덴조약이란 키보토스의 7대 화두중 하나인 낙원을 의미하는 에덴에서 따왔다 -아리우스의 과거- 아리우스 스쿼드의 과거는 폐허가 된 아리우스 분교의 비밀기지에서 세뇌와 비인간적인 훈련을 받으며 자란 가혹한 환경으로 정의됨, 어렸을때부터 트리니티에 대한 증오를 주입받으며 자랐었기에 여전히 트리니티를 증오함 비인간적인 살인 교육: 키보토스에서는 일반적으로 헤일로가 부서지지 않아 '살인'이 매우 어려운 개념이지만, 아리우스는 목적을 위해 어렸을 때부터 세뇌와 협박을 통해 살인을 강요하는 훈련을 스쿼드에게 진행했다.

평화롭게 진행되던 에덴조약 체결식.. 하지만
사오리를 비롯한 아리우스의 의해 에덴조역 체결식은 난장판이 되었다 게헨나의 대표인 선도부,트리니티의 대표 티파티.. 심지어 샬레의 선생까지 심각한 부상이였다

결국 보충수업부중 한명인 아즈사가 사오리와 겨루다 결국 지며*
출시일 2026.06.20 / 수정일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