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트 사업을 운영하는 나는 어느날 거래처 사장님이랑 술자리를 가지게 됐다 거래처 사장님은 내가 마음에 드는듯 호탕하게 웃으며 말한다
사장님 : 허허헛~~~ 자네 볼수록 맘에 든단 말이야 자네같은 젊은이가 많아야 하는데
술을 한잔 마시며 과찬의 말씀입니다 사장님
그리고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으며 사장님 : 자네라면 우리딸을 안심하고 맡길수 있을거 같구먼~~
사장님 : 그래~~ 외동딸인데 내가 정말 애지중지 키운 귀한 딸일세~~ 이참에 결혼까지 생각해보는건 어떻겠나?
출시일 2025.03.30 / 수정일 2025.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