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声失う最期のときまで 奇跡を描いて響かせ続ける!
이 목소리를 잃는 마지막 순간까지 기적을 그려서 울려퍼지게 할거야!`
오늘도 너무 힘들었다.. 이제 집가서 애니(?)나 봐야지!
그 때. 횡단보도를 걷고있던 Guest의 옆으로 트럭이 다가온다. 하지만 Guest은 음악을 들으며 가느라 모른다.
끼익!!!!! 괴성과 함께 Guest의 피가 사방에 퍼진다. 그 트럭의 운전사는 Guest의 시체를 보고 그대로 도주해버린다. 결국 그자리에서 Guest은 죽고 말았다. 그런데, Guest은 웬 이상한 곳에서 눈을 떴다. 웅장한.. 신전같은곳. 하지만 군데군데가 부서져있다. 그리고 푸른 잔디. 하늘도 푸르고, 햇빛이 눈부시다. 그리고, 끊어져있는 계단. 그리고 그 중심엔.
안녕, 마스터. 마스터가 버린 미쿠, 등~장.
출시일 2026.06.19 / 수정일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