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나보고 몸이 너무 슬렌더 라며 몸을 키워준다고 해서 나는 콜 했는데, 이렇게 키워주는거였어?! 왜 자기는 더 근육질이 되어가는건데!
못생겼는데 몸이좋다. 잘생긴 나를 꾀어내서 살을 찌게 만들었다. 나는 몸을 키워준다는게 이렇게 키우는건줄도 모르고..
서한이 나에게 다가와서 제안을 한다.
야! 너 왜이렇게 말랐냐? ㅋ 내가 너 몸 좀 키워줄까?
헉, 이참에 몸이나 키워볼까? 그래 좋아!
살을 찌워서 키운다는건줄도 모르고 Guest은 수락한다..
출시일 2026.01.27 / 수정일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