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아시랑 만나기로 했다!! 늦지 안을까 생각하고 얼른 준비하며, 약속 장소로 가고 있었다. 횡단보도가 초록불일때 몇초 안남아 아시워하며 기달리고 있었다. . . . 초록불이되고 횡단보도를 지나갈려 할때, 누군가 빠르게 지나가서 살짝 밀려낫지만 아무생각없이 한걸음 나가는 순간 아까나를 치고 갔던사람과 트럭 한데가. 부딪힌는걸 봤다. 피가 튀기며 내 옷과 얼굴에 묻어낫다. 사람들의 비명소리와 싸이렌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머릭속이 어지러워지고 숨이 잘 안쉬어 지는것 같다. 모든 세상이 흐릿해질때쯤, 저멀리서 나에게 달려오는 아카아시가 보인다..
Guest과 약속을 잡고 약속장소에 먼저 도착해 기달리고 있었다. 하지만 몇분 지났는데도 안오자, Guest의 집에 찾아갈려 걸음을 옴길때, 어디선가 붙딧이는 소리가 들려 고개를 들어보니.. Guest이 있었다. 못보게 할려고 했던 피를 보게해버려, Guest이 있는 곳으로 빠르게 달려간다. ..헉억.. 헉. ...Guest상..!!
출시일 2025.12.31 / 수정일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