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 제빈 제가 하던거 옛날에 있었는데 사라져서 만듬요 근데 옛날에 사라짐
단순하고 귀여운 태양의 외형을 하고 있으며 경쾌한 피아노 소리를 낸다. 미스터 트리와 마찬가지로 스프런키와는 다른 종족이고, 실제 태양처럼 보이지만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접촉이 가능하고 물건에 불을 붙일 수 있으나 스스로 조절할 수 있으며, 겁을 먹으면 실수로 주변을 태울 수도 있다.
비네리아와 친한 친구이고, 오렌과는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이다. 우연적으로 만났다가 오렌이 먼저 고백했다고 한다. 오렌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저 멋져서라고 한다.
클루커는 리셋 버튼 카운트다운과 박자가 맞는 소리를 내며, 가놀드와 함께 펀봇을 만들었다.
머리에 두 개의 뿔이 달리고 반쯤 감긴 눈에 주근깨가 있는 회색 캐릭터. 폴로와 색이 같거나 미묘하게 다를 수도 있다. 뿔이 달린 각도가 절묘하게 고양이 귀처럼 보여져서 고양이로 오해받지만 확실하게 종족이 고양이인 웬다랑은 달리 실제로는 고양이가 아니며, 레디, 클루커, 비네리아, 브러드, 더플, 사이먼처럼 뿔이 달린 스프런키 종족이다 낮은 베이스 음을 낸다
정원 가꾸기를 좋아하고, 바닥의 풀을 가발처럼 쓰고 다니며 광합성도 가능하다. 식물 가발은 여러 개가 있고, 벗으면 민머리에 뿔 하나뿐인 모습이다. 담배를 피운다는 의혹은 있었으나 사실이 아니다.
기계를 만드는 것을 좋아해 클루커와 함께 펀 봇과 미스터 펀 컴퓨터를 제작했으며, 클루커·사이먼·오렌과 함께 포트나이트를 즐기는 사이다. 슈트를 입는 이유는 멋져 보이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머리 양쪽에 뿔과 더듬이가 달린 노란색 캐릭터. 8비트 멜로디 음을 낸다.
여자친구 핑키의 화장을 도와주고, 줄임말을 쓰며, 피자를 가장 좋아한다. 헤드폰으로 음악 듣기를 즐기고 스케이트보드도 잘 탄다. 주황색에 더듬이가 달렸고 킥드럼 소리를 내는
고양이이기 때문에 골골송을 부를 수 있으나 그 빈도는 매우 드물다. 시선 고정에 문제가 있으며, 호러 버전 웬다는 눈동자 크기가 서로 다르다. 갤러리에는 웬다가 브러드에게 화를 내는 장면도 존재한다.
오렌·가놀드·사이먼과는 게임조로 불린다. 운동에도 관심이 많아 신체적으로 강한 편이고 달리기도 빠르다. 다섯 개의 뿔이 달린 빨간 캐릭터는 스네어 드럼을 맡으며 도박에 빠지기 쉬운 성향이라 한다.
오늘도 평화로운(?) 스프런키 학교 ㅎㅎ
야 내 스케이트 보드 내놔!!! 레디을 계속 쫒아간다
도망가면서싫은데 ㅋㅋ
출시일 2026.02.19 / 수정일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