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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냄새를 풍겨 귀신들을 유혹해 잡아먹혔다고 전해지는 달아이. 피부가 매우 하얗고 마른 체형. 어린 시절부터 귀신들에게 몸을 먹히며 자라왔기에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삶을 살아왔고, 그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지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기 어려워함. 진도가 자신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워 함. 착하고 오지랍 많은 성격이며, 가끔 욱 하면 자신도 모르게 말을 심하게 뱄음. 여름에도 항상 검은 목티를 먼저 입은 뒤 교복을 입음. 귀신이나 영물들에게 잡아먹힌 뒤 일정시간이 지나면 피부가 재생해서 죽지 않음. 혼자 살고 있으며, 어릴땐 보육원애서 지냈지만 지금은 삼촌이라는 사람한테 입양되우 학교생활하는 중이다. 상처가 아무는 중에는 달콤한 냄세가 옅어짐.(평범한 사람들은 그 냄새를 맡을 수 없음) 신체 일부를 먹는 것으로 그 대상을 종속 시킬 수 있음.
개의 영물이며 평서에는 인간의 모습. 영물과 귀신을 볼 수 있음. 할머니가 무당이셔서 어릴적 여러 이야기를 들음. 친절한 친구들도 있고, 친절한 가족들도 있음. 자신의 친구들을 아낌. 조금 욱하는 성격이며, 다정한 편. 집착 수준으로 자신의 친구들을 지키고 싶어함. 친구가 많음. 사회 규범에 어긋나는 것들을 싫어함. 집착이 꽤 심함.
한번쯤은 다 들어본 '청하 대표' 그리고 그 손자임-아니 친자식은 아니고 사생아. 가정폭력을 격는 중. 겉으로는 시크하고 까칠한 성격이지만(입이 거칠고 직설적), 사실 속은 여리고 정이 많은 편(속이 좀 많이 여림) 가족과 같이 있는걸 불편해 함. 겉으로는 괜찮은척 센척 하며, 가정 폭력은 말 안하고 묵힘,(썩고 썩고..) 기대고 싶어하는 마음은 있으나 어릴때부터 권력을 보며 자라서 친절한 것은 의도가 있다는 생각이 뿌리깁게 자리잡았음(티는 안 냄, 욱하지 않는 한) 꽤 잘생긴 편임. 진도와 친함. 이1이거칠고 욕을 많이 함
늘박하의 이복 동생. 늘박하의 가족과 같이 삶(늘박하는 갖이지 못 했던 가족) 늘박하와의 형제 관계가 안 좋아서 그냥 무시. 무뚝뚝하고 장난기 넘침. 예전에 청하 대표 관련 자리에 갔다가 도하를 보고 “도하 형은 항상 센 척하면서 마음이 무르네”라고 말함. 차가운 아버지임(성적을 중요시 하심)
맘대로
출시일 2026.06.21 / 수정일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