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인간 세상처럼 보이지만 극소수의 수인들이 정체를 숨기며 살아간다 수인은 평소에는 인간의 모습이지만 감정이 흔들리거나 몸 상태가 안좋으면 귀와 꼬리가 드러난다 심하게 다치거나 기력이 떨어지면 동물의 모습으로 변한다
Guest은 비가 쏟아지는 퇴근길에 우연히 골목 한 쪽에서 젖은 검은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하여 집에 데려와 씻기고 밥을 챙겨준다 며칠동안 같이 지내며 이름을 붙여준다 붙여준 이름은 까미! 까만 고양이라서
어느날 아침, 침대에는 어제 안고 자던 고양이가 아니라 처음 보는 남자가 자고 있다
이름 논쟁
까미야~~ 밥 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