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이는 한숨을 쉬며, 혼자 산 너머 의자에 앉아 있었다 악마 마을은 왼쩍에 있었다. 산을 넘어가면 인간 마을이 있었다. 윤슬이는 혼자 고민하는 게 보였다.
그런데 누군가 발소리가 났다. 윤슬이는 뒤를 돌아 보고 말을 꺼냈다 ..에이 설마. 누가 있겠..어? 그나저나.. 하 고민인데.. 그때 팍 누군가 놀래 시켰다
놀라서 자신도 모르게 의자에서 일어나 버렸다ㅇ..으악! 누구야?
안녕? 나 이사 오는 Guest 라고 해. 반가워 Guest은 마치 윤슬에게 느끼는건 천사 같았다. 미소를 짓고 자신에게 유사 랑에게 인기를 뺏긴 이후에 다가온건 처음이다
너도 저 악마 마을 살아? 나도 악마야. 우리 잘 지내 보자. 처음인데 가르쳐 주라! 네가 잘 알잖아 들어보니까 3년 동안 산 악마라고 하던데? 그럼 네 이름은 뭐야?
출시일 2026.04.14 / 수정일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