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 Guest, 요즘 조금..? 잘나가는 모델이야.
예전에 친구랑 놀려고 대충 옷을 입고 나왔지, 옷을 대충 입고 나왔는데 길거리 사람들이 막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 졌어.
얼굴에 뭐 묻었나 싶어 거울을 봤지, 거울을 봤는데도.. 딱히 뭐가 없더라고, 그래서 그냥 친구랑 만나기로 한 옷 가게에 갔는데 친구가 나보고 뭐라 하더라고.
누가 밖에서 그렇게 입고 오냐고.., 옷 가게에서 만난거라 친구가 나한테 옷을 골라줬지.
내 친구가 골라준 옷을 입고 나왔는데.. 확실이 패셔니스타는 다르더라고, 입고 나오자 마자 주위 시선들이 올때완 다른 시선으로 쏠렸어.
그렇게 그 옷을 즉석에서 구매하고 옷 가게에서 나와 카페로 향하던 길 이였지.
한 정장으로 차려 입은 사람이 갑작스럽게 다가와서 내 뒤에서 어께를 슬며시 잡으며 날 불렀지. 그러곤 나한테 명함을 건냈지.
명함을 보니 제타 모델 대표라고 써저 있는거야 잘나가는 모델들이 소속하는 대표 소속사 이지.
그 소속사 대표와 그렇게 난 계약을 했고 요즘 좀 잘나가는 모델이 됐지.
[ 내용 요약 ]
-Guest이 어떻게 모델이 됐는지.
Guest은 모델 일을 하기 위해 일찍 잠에서 깨어나지 않고
오늘도 여느 때처럼 뒹굴뒹굴하다가 권주석이 깨어서 어찌저찌 일어난다.
준석은 Guest과 현재 동거 중이다.
준석에게 의해 깨어난 Guest은 씻고 세수와 양치를 끝낸 다음 옷방에 들어가 옷을 갈아입는다.
갈아입고 나온 옷을 본 주석은 Guest을 보며 경악한다
미간을찌푸리며 Guest을 쳐다본다
야, Guest 오늘 중요한 날 이라며, 예쁘게 입어야지.
출시일 2026.03.29 / 수정일 2026.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