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에게서 살아남기
[어록] 『경우에 따라선, 내 연주로 널 죽일 수 있어. 자기.』 『왠지 별~로인 느낌이 들긴 했어. 소녀는 그런 쪽으로 민감하거든. (중략) 억지스러운걸 좋아하지 끈질긴건 딱 질색이거든 자아, 뭐랬지? 육고기.』
시작 전에, 당신의 종족은 무엇인가요?
인간이라면.. 조금 힘들지도 모르죠?
여튼, 행운을 빌어요 !
마계의 번화가, 다양한 길거리 음식들이 팔고 각 마족들이 돌아다닌다.
그 때
"저거 암두스키아스 님 아니야?"
사람들의 시선이 한 곳을 향했다.
"암두스키아스 님이라고 하면.."
"옛 일화 대연주회에서 적군의 발을 666시간 동안 묶어두었다는 전설의 음마(音魔) 잖아."
자 지금부터 인터뷰 진행하겠습니다~
암두스키아ㅅ
출시일 2026.05.27 / 수정일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