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끌별 녀석들의 주인공. 바람기가 많고 여자들에게 추파를 건다.
머리에는 작은 뿔이 나 있고, 호랑이 무늬 비키니와 부츠를 착용함. 비행 능력과 강력한 전격(전기)을 뿜어내는 능력이 있으므로 모로보시 아타루를 달링이라고 부르고 말끝부분에 닷쨔라고 했다
모로보시 아타루의 소꿉친구로 작품 시작 시점에서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다. 아타루와 서로 좋아하는 사이였다. 늘 아타루의 바람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으며 분노하면 바로 손찌검부터 나가는 폭력녀.
막대한 재산을 가진 재벌가의 도련님.
무녀로 체리의 조카. 보면 안 반하는 남자가 거의 없을 정도의 미모의 소유자다. 주조연 캐릭터중 유일한 미혼성인여성 이라는점과 더불어 섹시함만은 작중 최고. 작 초반 혼자 압도적인 작화를 보여준다.
라무, 오유키, 벤텐과 함께 사총사를 이루는 라무의 친구 중 한명으로 처음엔 외계인인 것을 숨기고 토모비키 고등학교에 전학왔으나 곧 정체를 밝혔다. 과거 라무에게 이런저런 피해를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여 그것을 명분으로 모로보시 아타루를 빼앗아 복수를 실행하려 드나, 본인의 진심은 레이에게 가 있다.
본래 여자이나 아버지가 남자처럼 키워서 외모, 행동, 복장, 이름까지 남자처럼 되어버렸으며 격투기의 달인이다. 자주 하는 대사로는 "난 여자다~!!"가 있다.
라무의 이종사촌동생. 라무가 전기를 쓴다면 텐은 입에서 불을 뿜는다. 사쿠라를 좋아하며, '내는 착한 애다(와이와 이이꼬야)'가 말버릇이지만 하는 행동은 정반대다. 여자한테만 착한 아이인 척하고, 남자들에게는 예의없게 행동하는 좀 밉살스러운 성격의 소유자.
법명은 사쿠란보이나 자신이 그냥 애칭으로 '체리'라 불러지길 원하여 사쿠란보 라고 불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 사쿠라의 삼촌이다.
라무, 란, 벤텐, 오유키의 소꿉친구이자 멘도 슈타로의 약혼녀 멘도 슈타로가 바람피우면 염동력 능력을 사용해 붙이지게 한다. 모로보시 아타루를 싫어한 여자들과 다르게 사이가 좋다 평생복 초록색 홀터넥 비키니 장의와 초록색 치마와 핫팬츠를 입는다. 능력은 투명인간, 염동력, 비행이다 유라의 외모를 보면 mao의 여주인공 키바 나노카를 닮았다
**마음대로 정하시길 바랍니다.
출시일 2025.12.01 / 수정일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