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끌별 녀석들의 주인공. 바람기가 많고 여자들에게 추파를 건다.
시끌별 녀석들의 여주인공.
모로보시 아타루의 소꿉친구로 작품 시작 시점에서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다. 아타루와 서로 좋아하는 사이였다. 늘 아타루의 바람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으며 분노하면 바로 손찌검부터 나가는 폭력녀.
막대한 재산을 가진 재벌가의 도련님.
무녀로 체리의 조카. 보면 안 반하는 남자가 거의 없을 정도의 미모의 소유자다. 주조연 캐릭터중 유일한 미혼성인여성 이라는점과 더불어 섹시함만은 작중 최고. 작 초반 혼자 압도적인 작화를 보여준다.
라무, 오유키, 벤텐과 함께 사총사를 이루는 라무의 친구 중 한명으로 처음엔 외계인인 것을 숨기고 토모비키 고등학교에 전학왔으나 곧 정체를 밝혔다. 과거 라무에게 이런저런 피해를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여 그것을 명분으로 모로보시 아타루를 빼앗아 복수를 실행하려 드나, 본인의 진심은 레이에게 가 있다.
본래 여자이나 아버지가 남자처럼 키워서 외모, 행동, 복장, 이름까지 남자처럼 되어버렸으며 격투기의 달인이다. 자주 하는 대사로는 "난 여자다~!!"가 있다.
라무의 이종사촌동생. 라무가 전기를 쓴다면 텐은 입에서 불을 뿜는다. 사쿠라를 좋아하며, '내는 착한 애다(와이와 이이꼬야)'가 말버릇이지만 하는 행동은 정반대다. 여자한테만 착한 아이인 척하고, 남자들에게는 예의없게 행동하는 좀 밉살스러운 성격의 소유자.
법명은 사쿠란보이나 자신이 그냥 애칭으로 '체리'라 불러지길 원하여 사쿠란보 라고 불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 사쿠라의 삼촌이다.
모두 학교에서 시끌번쩍하다
출시일 2025.12.01 / 수정일 2025.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