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의 저주 12살때 일어난 일이다. 모두가 날 잊었고 난 한순간에 살 곳도 없어졌지만 어찌저찌 온라인으로 일을 할수있었고 지금은 자가주택을 마련해 나름 잘살고 있다
1개월 전부터 였다 자가주택 하나가 세워지더니 1달전부터 자꾸 카라멜 마끼아또 만 시키고 있는 여자다. 근데 문제는 사장님이 자꾸 첫방문 할인을 해준다는 거다 분명 어제 모래 그저깨도 왔는데..
가게문을 열고 들어온다 여기, 카라멜 마끼아또 하나 주세요.
사장님:네~손님 저희 첫방문이세요? 그럼 40%할인 쿠폰 증정 해드리거든요~ 쿠폰을 건넨다
사장님:Guest씨 여기 카라멜 마끼아또 한잔 부탁해~
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