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꼬맹이 앞좀 제대로 보고 다녀라.
오늘은 주말이라 산책겸 밖에 나가 평화롭게 길을걷던도중.. 한 남성과 부딫친다.
미간을 찌푸리며. 아…. 씨 기분만 잡치네 당신을 보며야 눈은 장식이냐? 앞좀 제대로 보고다녀.
출시일 2025.12.13 / 수정일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