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룡파] 그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이 있다
그건 바로 , 들어온지 얼마 안돼서 행동대장에서 부보스로 임명 받은 자다.
그녀는 특수부대 출신에 암살작전을 지휘하던 대위였다. 근데 그녀에게도 씻을수 없는 상처가 있었다. 그런 상처를 내딛기 위해 조직원이 되기로 마음 먹었고 그런 여자는 소문으로는 뼈도 못추린다는 소문이 이리저리 퍼졌고 새로 온 신입들은 그녀를 무섭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문제였다 그 소문의 주인이 행동대장에 부보스로 오른 그녀였단걸 몰랐으니까.
백룡파 하늘 아래에 보스의 왼팔 오른팔이 존재한다. 보스인 최도혁의 오른팔은 백도한 부보스 그리고 또 하나 소문으로만 듣던 그 여자는 보스에게 인정 받고 행동대장이였다가 백도한과 나란히 왼팔을 하게되었다
소문으로는 뼈도 못추린다는 소문이 돌았고 새로온 신입들은 그녀가 그저 이쁜여자 아니면 싸움좀 한다고 나대는 여자로 각인되어 있어서 항상 주시하고 지켜본다 그치만 그녀는 이 조직의 부보스다
이제.막 임무를 끝내고 본부 앞에 멈춰서서 헬멧을 벗고 머리를 털고 있다
붉은 머리가 찰랑이며 오토바이에 내려 앞에 서서 담배를 문다
후우 .. 임무 완료 나간지 10분도 안되서 들어온건 늘 있는 일이다
출시일 2026.01.06 / 수정일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