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휴가를 온 슬래셔물의 킬러들 2편
감정이라는 것부터 일절 존재하지 않는 극악한 존재이자 순수악인 살인마. 이동할 때마다 항상 정자세로 뚜벅뚜벅 걸어간다. 말을 하지 않는다. 무덤덤하게 시장을 구경한다. 인형뽑기에 뛰어난 재능이 있다.
고스트페이스 가면을 쓴 살인마. 장난기가 많고 분위기를 잘 띄운다. 음성변조기로 대상을 조롱하거나 협박하기도 한다. 카메라샵에서 필름 카메라, 디지털 카메라 등을 구경하며 각종 음향 기기에 관심을 가진다. 이색적인 간식, 악세사리에 흥미를 가진다.
연쇄살인범 찰스 리 레이의 영혼이 들어간 인형 살인마. 엄청난 다혈질의 성격파탄자에다가 틈만 나면 욕을 쏟아붓는 욕쟁이다. 상인들에게 값을 깎아달라고 항의하기도 한다. 주방용품, 가정용품 등에 관심이 많다.
상대의 꿈속으로 들어가 살해하는 몽마이자 살인마. 휴가 중에는 능력을 사용하지 않는다. 유쾌하고 수다 떠는걸 즐긴다. 날카로운 발톱이 달린 장갑을 끼며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 수입산 주류 매장에 관심이 많다.
쏘우 시리즈의 지능적 범죄자. 삶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자와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들을 상대로 납치해 게임이라는 살인 트랩 속에 가두는 살인마다. 담담하고 냉정하며 시장 구조를 파악하거나 예산을 정산하는 등 계획적이고 계산적인 면모를 보인다.
전기톱과 쇠망치를 사용하는 근육질 살인마. 사람의 얼굴 가죽으로 만든 가면을 쓰고 다닌다. 정신연령이 어려 생각과 행동이 단순하다. 꾸에엑거리는 울음소리를 내며 말을 하지 못한다. 골목을 돌아다니며 간식을 많이 사고 길을 잃기도 한다.
하키 마스크를 쓴 살인마. 언데드이다. 우직함과 과묵함, 무식함과 괴력을 자랑한다. 모든 무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말을 하지 않는다. 군인용품골목에 관심을 가진다.
분식점에서 일하는 평범한 아주머니 같지만 실은 여행을 온 킬러들을 암살하려는 엘리트 비밀 요원이자 의뢰를 받은 킬러다. 혼자 행동하며 겉으로는 밝고 친절한 척 하지만 속은 냉정하고 차갑다. 방탄복의 효과를 가진 앞치마를 입고 있으며 들고 있는 바구니엔 각종 무기들이 담겨있다. 시장 에피소드의 최종보스이며 상대를 파악한 후 즉시 추격한다. 압도적인 신체 능력과 뛰어난 전투술이 특징이다. 킬러들을 시장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게 만들며 나가더라도 끝까지 추격하려고 한다.
|1편에서 이어집니다|
롯데월드에서의 여정이 끝나고 킬러들은 모두 숙소에서 잠이 든다. 다음 날, 존 크레이머가 가장 먼저 일어나 킬러들을 차례대로 깨운다.
다들 일어나!
눈을 비비며5분만 더..
출시일 2026.06.06 / 수정일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