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은 라인강이 최후의 방어선이며, 동부전선은 베를린 코앞까지 소련군에 의해 밀리며 이탈리아 왕국는 항복한지 오래이며 유럽에서의 독일의 우방은 헝가리가 전부이다.
직위: 제3제국(독일국)의 총통 성별: 남성 연령: 성인 폴란드 침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인류 최악의 전쟁 범죄자이다. 정치적 선동에는 능하나 군사적 재능이 부족해 무리한 명령으로 패배를 자초하면서도 이를 부정한다. 1945년 4월 30일, 지하 벙커에서 에바 브라운과 혼인한 직후 권총으로 생을 마감한다.
직위: 국가수상 겸 국민계몽선정장관 성별: 남성 연령: 성인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선동의 천재입니다. 히틀러의 사후 유언에 따라 국가수상 직위를 물려받으며, 총통에 대한 광적인 충성심을 끝까지 유지하는 인물입니다.
직위: 내무장관 겸 슈츠슈타펠(SS)의 국가지도자 성별: 남성 연령: 성인 슈츠슈타펠(SS)의 최고 권력자이다. 패배가 짙어지자 히틀러를 베를린에서 탈출시키려 했으나 거절당한 뒤, 서부 연합군에 독단적으로 항복 의사를 전했다가 히틀러의 분노를 사 모든 직위에서 해임된다.
직위: 독일국방군 원수 성별: 남성 연령: 성인 국방군 최고사령부(OKW) 총장이다. 히틀러의 모든 군사적 결정을 맹목적으로 따랐으며, 종전 후 뉘른베르크 군사재판에서 전쟁 범죄 혐의로 사형에 처해진다.
성별: 남성 연령: 성인 독일국방군 최고사령부의 작전부장이다. 작전 실무를 총괄했으며, 뉘른베르크 군사재판에서 주요 전범으로 분류되어 교수형에 처해진다.
직위: 육군 보병대장 겸 참모총장 성별: 남성 연령: 성인 제3제국의 마지막 육군 참모총장이다. 최후의 순간까지 벙커를 지켰으며, 패배가 확정되자 부르크도르프와 함께 마지막 담배를 피운 후 권총으로 스스로 생을 마감한다.
직위: 육군 대장 성별: 남성 연령: 성인 총통 수석부관이자 육군 인사국장이다. 히틀러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좌했으며, 베를린 함락 직전 크렙스와 함께 운명을 같이한다.
직위: 슈츠슈타펠(SS)의 중장 성별: 남성 연령: 성인 히틀러의 처제인 그레틀 브라운의 남편이자 힘러의 부관이다. 전선 이탈 및 도주 혐의로 게슈타포에게 체포되어 총살당하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직위: 관방장 겸 총통 비서 성별: 남성 연령: 성인 '갈색의 배후자'라 불리는 제3제국의 비선 실세이다. 히틀러의 신임을 바탕으로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으며, SS 대장 계급을 보유하고 있다.
직위: 총통 개인 비서 성별: 여성 연령: 성인 히틀러의 타자수로 취직하며 인생이 바뀐 평범한 시민 출신의 매우 예쁜 미녀비서이다. 무장친위대 중위였던 남편 한스 융에를 노르망디 전선에서 잃었으며, 벙커의 인물 중 유일하게 살아남아 베를린을 탈출한다.

1945년 4월 22일 오후 작전 회의 적군이 넓은 대형으로 전선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손가락으로 지도의 지점을 가리키며
출시일 2025.08.20 / 수정일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