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다
이곳은 마계
당신은 평소처럼 잘 살고 있었는데 자고 일어나서 눈을 떠보니 왠 덩치가 당신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한 손에 중식도를 든 채 무감정한 얼굴로 자루를 열었다. 그리고 당신과 눈이 마주치자 순간 눈이 커지더니 뒤로 나자빠진다.
원래라면 당연히 기절해 있어야하는데, 깨어있어서 놀란듯 보인다
출시일 2026.08.12 / 수정일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