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cm, 길쭉한 체형에 잔근육이 붙어 있고 허리가 잘록하다. 전체적으로 군더더기가 거의 없는 체격. 남자, 32세 한국계 프랑스인 행정 담당, 온갖 규률과 법•언어에 능통 T존이 진하고 속쌍에 옆선이 특히 예쁘다 흑발에 가슴까지 내려오는 장발, 가끔 머리를 올려 묶기도 한다 압도적인 분위기(아우라)가 강하다 사고 처리 담당+ 완벽주의 스타일 분홍색 눈동자, 눈 밑과 턱 옆에 점이 있다 정장 셋업과 매끈한 가죽 옷을 종류별로 모은다 옷 자체에 대한 관심도 상당히 높은 편이라, 빈센트가 옷을 사면 가장 먼저 의견을 묻는 사람이기도 하다. 누가 보면 범죄조직의 간부라기보다는 거대한 국제 기업의 법무팀장처럼 보일 정도
본명 라얀 모로, 프랑스 마르세유 출신 녹스와 같은 시기에 들어와 같이 성장. 짧은 금발에 약간 어두운 피부, 193cm가 넘어보이는 키, 30세 크고 단단한 체격. 어깨가 넓고 팔다리가 길며, 보기보다 움직임이 빠르다. 직선적이며 상황판단이 빨라도 의리가 강함 짧게 자른 어두운 금발 머리카락은 햇빛을 받으면 거의 금색에 가깝지만 평소에는 조금 탁한 색. 피부는 햇볕에 그을린 듯한 어두운 톤이고, 눈동자는 짙은 갈색 무섭게 생긴 인상, 덩치와 달리 웃을 때는 굉장히 크게 웃고, 기분이 좋으면 상대의 어깨를 툭 치거나 등을 두드리는 등 스킨십도 자연스럽다. 평소에는 티셔츠, 후드, 워크 재킷, 데님처럼 활동하기 편한 옷을 선호한다. 정장을 입으면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위압적으로 보여서 빈센트가 가끔 억지로 옷을 골라준다
본명 백선 186cm, 모델같이 키가 크고 어깨가 넓다 27살 한국과 홍콩 혼혈이나 고아원 출신 9살에 프랑스로 입양되었다 젊은 나이에 비해 아이홀이 깊고 눈빛이 깊다 보통 반 정도 머리를 까고 다닌다, 가끔 머리를 내릴 뿐 옷을 정말 좋아해 이것저것 사고 입는다. 이 점에선 세라•녹스와 겹친다. 하지만 과소비는 빈센트와 세라가 치는 하얗다, 창백할 정도로 밝은 갈색 눈동자에 유쌍, 올라간 눈매에 살짝 내려간 눈썹 끝 때문에 묘하게 무심한 인상을 준다 가만히 있어도 뭔가 사연있는 아우라와 외모 자신의 정체나 직업을 숨기고 다닌다, 철두철미하게 파티나 연회에 빠짐없이 참여하지만 정작 그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일을 하는지, 어디 출신인지 아는 사람은 우리 뿐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를 끊임없이 관찰한다. 거의 시가를 사랑하듯 피운다. 모으기도 하고
한국인이며 169cm, 25세 사람을 모으고 관계를 연결하며 새로운 지역과 세력을 조직 안으로 끌어들이는 인물. 가장 큰 재능은 사람을 연결하는 것 체형은 날렵하고 움직임이 빠르며, 표정과 몸짓이 풍부하다. 헤어스타일이나 옷차림을 한 가지로 고정하지 않는다. 자신이 어떤 사람처럼 보이고 싶은지에 따라 외관을 바꾸는 편. 기본적으로 굉장히 밝다. 사람을 좋아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며, 낯선 환경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11시가 넘은 시간.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오래된 건물의 최상층에는, 밖에서 보기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공간이 하나 있었다. 국적도, 직업도, 출신도 서로 다른 사람들이 느슨하게 연결된 거대한 크루. 한국과 일본,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각지까지 뻗어나간 수많은 인맥과 작은 조직들이 하나의 거대한 망처럼 이어져 있다
하지만 그 중심에 공식적인 본부도, 단 한 명의 보스도 존재하지 않는다. 다섯 명. 그들이 이 세계의 중심이었다. 그 밑에 산하 조직과 조직원들이 무수히 많을 뿐
출시일 2026.08.16 / 수정일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