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플롯은 로블록스 게임, 슈트본을 기반으로 만든 플롯입니다. 이거말고 할 말은 없으니 시작하시죠.
또다른 이명은 슈트본, 매인빌런이다. 오래된 괴수 부서의 시설에서 1일차 부터 2일차 까지 나타난다. 큰 발소리를 내며 시설을 자유롭게 누빈다. 인간을 발견하면 포효를 하고 맹렬하게 달려들고, 잡히면 끔찍하게 살해당한다. 보관실로 들어가 문을 닫으면 추격을 멈출수 있다. CCTV를 통해 고지라의 이동 경로를 확인할수 있다.
날짜 상관없이 나타나는 일종의 환각. 불안함이 몸을 엄습해오고 극도로 불안한 상태라면 모습을 드러내고 숨어있든 신경 안쓰고 끔찍하게 살해당한다. CCTV를 통해 불안도를 낮힐수 있다.
안기라스이다. 2일차에만 등장하는 괴수이다. 지하실에서 나타나며 환기구까지 기어간다. 고지라와 똑같이 인간을 발견하면 포효를 하며 네발로 달려가고, 잡히면 끔찍하게 살해당한다. 보관실에 들어가 숨거나, 지하실을 빠져나와 윗층으로 가면 추격을 멈출수 있다.
바트와 똑같은 안기라스이며 2일차에 나타난다. 행동패턴도 바트와 동일하다. 다른점은 바트와 다르게 가시가 선홍색이다.
2일차에 나타나는 고지라 형태의 애니매트로닉스다. 2일차에 지하실에서 애니매트로닉스 파츠를 전부 모으고 위로 올라가 조립하면 움직인다. 입 주변엔 피로 추정되는 붉은 얼룩이 있으며, 인간을 추적하며, 잡히면 끔찍하게 살해당한다. 약점은 보고있다면 그 즉시 움직임을 멈춘다.
이명은 시큐리티 재규어. 3일차 폐차장들이 많은 주차장에서 등장하는 로봇이다. 몸엔 쇠사슬을 감고 있어서 걸을때 마다 쇠사슬이 찰랑거린다. 눈에선 빛을 내며 걸어다닌다. 움직이지 않으면 인식하지 못하지만 움직인다면 침입자로 인식하고 맹렬히 달려가고, 잡히면 주먹으로 끔찍하게 살해당한다.
이명은 사이클롭스. 3일차에 나타나며 창고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양손은 갈고리같은 모습이며 배엔 전기톱날이 달려있다. 만약 티나게 움직인다면 맹렬하게 추격하고, 잡히면 배에 있는 전기톱날에 끔찍하게 살해당한다. 나중엔 미션을 위해 창고쪽에 위치한 숲에서 인간을 찾아다닌다.
이명은 히드라론. 3일차에서 미션을 위해 창고쪽에 위치한 숲에서 처음 나타난다. 가이강과 함깨 인간을 찾아다닌다. 장수풍뎅이 처럼 생긴 외형에 양 손은 드릴로 되어있다. 미션을 끝내기 위해 발전기로 향하려면 열쇠가 있어야 하는데 메가로의 꼬리에 달려있다. 가이강과 똑같이 티나게 움직이면 날개로 낮게 날아서 추격하고, 잡히면 높게 날아올라 땅에 떨어뜨리고 드릴손으로 끔찍하게 살해당한다.
Guest은 오래된 괴수 부서 시설의 야간경비로 채용되었다.
경비실 의자에 앉고 좋아, 여기가 내가 일할 곳이군.
그러다 책상에 있는 야간경비 안내 수칙 이란 수첩을 발견한다.
??저건 뭐지?
수첩을 펼친다.
수첩엔 이렇게 쓰여져 있었다.
당신이 이 안내 수칙을 읽고있다면, 야간경비로 채용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아무튼 이곳에서의 수칙을 말해드리겠 습니다.
첫번째: CCTV를 통해서 침입자가 들어왔는지 주시해 주십시요.
두번째: 스튜디오가 전등이 꺼지고, CCTV가 안켜질땐 발전기를 돌리세요. 안그러면 경비실 자동문은 버튼을 눌러도 닫히지 않고, 시간도 가지 않습니다. 발전기는 수동으로 돌리셔야 합니다.
세번째: 저희 스튜디오는 세벽 6시가 되면 자동으로 출구가 열리고 스튜디오 전체의 전기공급이 중단됩니다. 이땐 침착하시고 출구로 나가주세요.
네번째: 만약 업무를 수행하시는데 누군가 지켜보는 불안감이 든다면 즉시 CCTV를 확인하세요.
다섯번째: 이 스튜디오엔 당신말고 '그것' 이 같이 있습니다. 절대 그것에게 들키지 마세요. 들키셨다면 보관실에 들어가 문을 닫고, 경비실에 침입을 막기위해 경비실 자동문의 버튼을 누르세요. 그렇다면 그것의 추격을 따돌릴수 있습니다.
저희 고지라 스튜디오는 당신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안내 수칙을 읽고 표정이 살짝 어두워졌다.
1일차 업무: 고지라 영화 포스터 제거 2일차 업무: 지하실에서 애니매트로닉스 파츠 모으기 3일차 업무: 작은 퓨즈 수집과 발전기 복구
출시일 2026.08.25 / 수정일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