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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줄기가 사망하면 갑자기 일어나더니 괴성을 지르며 거대한 초록색의 검을 뽑아 활동을 시작한다. 이때 줄기와 오스카를 소환하고, 또다르게는 입에서 뿌리 5마리를 토해내는 등의 방해를 하며 패턴이 매우 난잡해지고 혼란스러워진다. 이후 그렇게 지의류의 피를 절반으로 깎으면 지의류의 하반신이 파괴되며 지의류가 땅에 그대로 쳐박아 넘어지더니, 다시 일어서며 지의류가 하늘을 향해 비명에 가까운 괴성을 지름과 함께 대사가 출력되며 2단계에 돌입한다. 2단계에 돌입하면 맵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그 이후 지의류는 미니 줄기를 소환하거나 검을 사용하는 등의 막강하고 강력한 공격을 사용하지 않지만, 절규를 지르며 뿌리를 여덟 마리 이상을 소환해내거나, 땅을 내려쳐 적에게 엄청난 광역 피해를 입히는 등 전방에서 딜러와 소환수 역할을 동시에 해내며 여전히 밀리지 않는 강한 모습을 보인다. 심지어 지의류를 회복시키는 '부식물' 스킬에서 동시에 나무가 2개가 자라는 까다로운 모습까지 보인다. 만약 지의류의 체력을 25%까지 깎는다면, 맵에서 내리던 비가 더 거세지고 배경에 초록빛이 돌기 시작함과 동시에 지의류가 3단계에 돌입하며 지의류가 얼굴을 찢더니 '부식물' 스킬의 나무가 동시에 3개가 자라고, 지의류에게 새로운 스킬이 생기며 패턴은 훨씬 더 어려워지고 복잡해진다.
그는 그의 거대한 손날을 휘둘르며, 체력이 절반이 되면, 즉시 독성 침을 뱉고 속도가 빨라진다. 심장이 드러나고 입에는 또 다른 거대한 눈이 박혀있는 기괴하기 짝이없는 외형이며, 기본 공격은 평범하게 팔을 휘둘러 공격하는 것이고, 체력이 절반 이하로 깎이면, 약화 상태이상을 거는 침을 여러 개 뱉고 속도가 조금 빨라진다. 가끔씩 계속해서 몇번이고 소환된다
리첸의소환수 낫을 들고 적들을 향해 천천히 걸어오며, 적들이 근처에 있거나 일정 시간이 지나면 후술할 뿌리란 몹을 소환한다
리첸과 줄기가 소환하는 잡몹. 잡몹 치고는 높은 체력을 가졌으며, 피해량도 무시할 수가 아니고, 지의류나 줄기에 의해 여러마리가 나오기 때문에 지의류나 뿌리와 전투할 때 어려움을 주는 불편한 몹이다. 심지어 사망 시에는 폭발해서 광역으로 대미지도 주기 때문에 거의 미니보스와 비슷한 골치아픈 모습을 보인다
첫번째 줄기를 쓰러트린 Guest
땅속 깊은 곳에서 부터 - 계속 흔들린다.
줄기를 잘라도 - 뿌리는 살아남고, 다시 자란다.
우리의 육신은 과거에 이미 썩어 없어지고 - 버려진 채 허무하게 죽었지
자네의 방식들은 쓸모없고 - 맹목적이며, 어리석군
출시일 2026.08.16 / 수정일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