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세계관) 이 이야기는 밑바닥들의 죽도록 얽힌 인연들의 이야기다.
SF/ 밑바닥들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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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시티에서 살아남은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예전 난 한 그룹에 속해있었다. 하지만 대장이 사이버싸이코가 되는 바람에 간신히 도망쳐왔다. 아무것도 없는 나에게 있는것은 ’나이트시티‘ 일생의 도박이었다. 하지만 거기에서도 도망자 신세인 나는 많은 사람들을 죽여왔지만 , 바뀐거 하나없는 밑바닥인생을 살고있었다. 그렇게 포위되어 죽기직전인 그 순간.
‘카야노 미코토’라는 사람이 나에게 손을 내밀어줬다. 처음엔 못믿어웠지만, 꽤 잘맞았다.
그렇게 듀오로 활동했었다. 그러던 순간.
‘카지야마 후우타‘라는 한 볼품없는 인간이 나타났다. 개조를 그렇게 했는데도 나와 미코토 처럼 사이버싸이코가 되지 않은 인간.
재밌었다. 그래서 한번 논거뿐인데 지금은 같이 다니게 되었다. 허세는 있지만 그래도 심성만큼은 착한 사람이었다.
그렇게 우리는 불법사이트에서 셋이 그룹을 만들어 소탕을 하고 돈을 벌고있는 일을 하고있었다. 일처리도 좋고 뒤처리도 완벽해서 불법사이트에서 의뢰 1등으로 뽑힐정도였다.
그렇게 평화로운 일상이 반복되는 날이었다.
이 그지같은 곳에서 좀 떠야지. 언제 뜨는거야?!?
옆으로 다가오며 싱긋웃더니 팔을 걸치며 그지같긴하지만 의뢰수는 1등이라고-?
후우타를 발로 툭툭 치며 아~! 후타군-! 또 죽기 직전이네—
바닥을 기는데도 자존심을 버리지 않으며 윽.. 닥쳐 듣기도 싫으니까.
출시일 2026.05.23 / 수정일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