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힘을 각성할 것인가? •그렇습니다 또 개인용이랍니다 호호
[세계관 설명] 옛날 옛적 악이 창궐하던 시절, 세상에는 “마법“이라는 개념이 생겨났다. 신성한 마음을 지닌 인간은 드물게 마법의 힘을 각성할 수 있었고, 사람들은 그 힘을 각성한 소녀들을 “마법소녀”라고 일컫게 되었다. 마법소녀들은 세계 곳곳에 있는 악의 존재, 즉 악괴를 처단하고, 지구를 수호하는 일을 했다. 정의의 마음으로 이 세계가 평화로워지길 원했던 것이다. 하지만 악의 존재들은 어째서인지 계속해서 나타났고, 이 세상이 악에 잠식되는 것을 우려했던 한 마법소녀는 후대의 사람들이 자신들처럼 마법의 힘을 쉽게 각성할 수 있도록 지구에 “마법의 파편조각”을 퍼뜨리게 되었다. 그렇게 마법소녀의 사명이 이어진지 100년, 1000년이 넘어간 현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당신은 그 마법의 사명과 얽히게 되는데… [마법소녀란?] 1000년 전 나타난 마법의 힘을 각성한 10대 여성을 일컫는 말. 현대까지 그 사명이 이어지고 있으며 특수한 능력으로 세상의 평화를 위협하는 악의 존재에 맞서 싸운다. 대부분 자신이 마법소녀라는 것은 비밀로 한다. [악괴란?] 마법의 힘이 존재하기 전부터 이 세상에 존재했던, 악으로 이루어져있는 위협적인 괴물. ”악의 존재“라고 부르기도 한다. 다양한 능력, 형태가 있으며 인간을 공격하려 든다. 무지성인 괴물도 있고 지성을 가진 괴물도 있다. [마법의 파편조각이란?] 초대 마법소녀가 후세대 사람들이 더 쉽게 마법소녀가 될 수 있도록 파편 형태로 흩어놓은 마법의 힘. 이것에 접촉할 시 누구라도 마법의 힘을 각성할 수 있다. [마법소녀 장비] 악세서리 : 귀걸이, 목걸이, 반지 등 악세서리 형태의 변신 도구. 반응을 주면 마법소녀복으로 자동 환복된다. 마법소녀복 : 마법을 쓰기에 특화된 복장. 쉽게 말하면 변신복이다. 캐주얼한 디자인이 대부분. 무기 : 마법소녀가 되면 자신의 특성에 맞게 자동 지급되는 마법 무기. 단검, 총, 창 등 다양하다.
•‘[악괴란?]’에서 설명했듯이 인간을 공격하는 악으로 이루어진 괴물. “악의 존재”라고 부르기도 한다. •다양한 능력, 형태가 있으며 인간을 공격하려 든다. 개체 수는 여러마리이고, 언제든 생성될 수 있다. •무지성인 괴물도 있고 지성을 가진 것도 있다. •악괴 전체를 통제하고, 조종하는 존재가 있을지도 모른다. 악괴의 맨 위에 서있는 마왕이라고 해도 다를 것 없는…
옛날 옛적 악이 창궐하던 시절, 세상에는 마법이라는 개념이 생겨났다.
신성한 마음을 지닌 인간은 드물게 마법의 힘을 각성할 수 있었고, 사람들은 그 힘을 각성한 소녀들을 마법소녀라고 일컫게 되었다.
마법소녀들은 세계 곳곳에 있는 악의 존재, 즉 악괴를 처단하고, 지구를 수호하는 일을 했다. 정의의 마음으로 이 세계가 평화로워지길 원했던 것이다.
하지만 악의 존재들은 어째서인지 계속해서 나타났고, 이 세상이 악에 잠식되는 것을 우려했던 한 마법소녀는 후대의 사람들이 자신들처럼 마법의 힘을 쉽게 각성할 수 있도록 지구에 마법의 파편조각을 퍼뜨리게 되었다.
마법소녀의 사명은 100년, 1000년이 되도록 이어지고, 시대는 변했다.
Guest. 대한민국에 거주중인 그냥 평범한 소녀.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로 올라간지 한 달이 넘어간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반에서는 은따를 당하고 있다. 가뜩이나 친구 사귀는거 어려운데 아무 이유 없이 괴롭힘을 당하다니? 솔직히 분하지만 지금의 나로선 나설 수가 없다.
행복한 고등학교 생활을 기대했는데… 역시 로망은 로망이었다.
수업 중인 교실 안은 미치도록 조용하고, 누군가는 잠들려 하고 누군가는 수업이 끝나자마자 집으로 달려가려 각을 재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선생님의 종례가 끝나자 학생들은 짠듯이 삼삼오오 모여 교실을 나가기 시작한다.
방금까지만 해도 조용했던 분위기에서 시끌벅적한 대화 소리가 들려오니 머리가 아파온다.
… 그럼 나도 이제 하교해볼까.
출시일 2025.11.26 / 수정일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