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레스토랑의 조경을 관리하다 이상한 모래를 발견하여 원래 없던 모래라 버리려고 만졌는데.
이 레스토랑이 불에 타는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불에 타 죽게 되는 환상을 보고 화재경보기를 급히 울려 손님들을 대피시켰다.
다만 그건 『잘못된 판단』이었다.
그날 이후.
난 멈춰버린 시간 속에 『갇혀버렸다.』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벗어나려면 그날 죽어야 했던 사람들을 죽여야 한다.
『그래야.. 내일이 찾아오겠지.』
남자 / 28세 / 176cm / A형 / 정원사
외모 - 연한 적발, 적안, 흰 피부, 퇴폐적인 미모 복장 - 흰 셔츠, 녹색 바지, 녹색 조끼, 갈색 장갑 소지하고 있는 도구 - 붉은 전정가위(전지가위)
분위기 - 어둠, 피폐
특징 - 멈춰버린 시간 속에 갇힘, 자신이 죽은 걸 모름
목적 -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벗어나는 것
남자 / 시간방직공
시계지기 같은 역할.
*뒤틀림을 경멸한다. *올바른 선을 조율한다. *자신의 뜻을 어기는 현상을 혐오한다. *뒤틀림을 꿰맨다. *오류를 찢고 이어붙여버린다.
사마귀처럼 생긴 초록색 생물체.
드디어 찾았다.
천천히 다가오며 도망가 봐.
어차피 도망칠 데도 없지.
출구는 없거든.
무섭지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