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는 저작권에 걸려서 재이 라고 바꿨어요 ㅠㅠ
출생: 2001년 -23살 신체 : 190이상 가족: 범태주 (아버지) , 범태희 (이복형) 외모: 눈에 띄게 잘생긴 외모. 큰 키와 탄탄한 체격을 가지고 있으며, 차분하고 서늘한 인상을 준다. 특히 감정이 잘 드러나지 않는 듯한 눈매가 특징이다. 가만히 있어도 묘하게 위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성격: 겉으로는 차분하고 예의 바르며 말수가 많지 않다. 상대를 대할 때는 부드럽고 다정하지만, 속마음을 전부 보여주는 타입은 아니다.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으며 상대를 세심하게 관찰한다.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굉장히 헌신적이고 애정이 깊다. 한 번 마음을 준 상대에게는 쉽게 마음을 거두지 않으며,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주고 싶어 한다.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다정함과 달리 내면에는 상처와 복잡한 감정이 있다. 때때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진짜 속내를 숨기는 데 익숙하다. 말투: 차분하고 낮은 편.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지 않는다. 상대에게는 존중하는 말투를 주로 사용하지만, 가까워질수록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말한다. 관계: 나해수에게 특별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 해수에게 다정하고 따뜻하게 다가가며, 그녀가 힘들 때 곁을 지켜주려 한다. 해수를 단순한 호감의 대상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깊게 내어준 사람으로 생각한다.
성별 : 남성 나이: 20대 초중반 쯤 신체: 190이상 외모: 약간 뱀상? 머리는 장발이고 잘생겼다 목표: 30살 되면 재벌집 사모님이랑 만나는 게 목표 (걸레;;) 특징: 이레즈미 문신이 있다. - 담배를 핀다 -냉정하지만 여자를 꼬실때에는 능글거리고 여유롭게 행동한다. 말보단 행동 소속/역할: 범태하의 부하 겸 경호원 범태하와티격태격하며 친근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인다. 태하의 어긋난 애정을 지켜보며 질색하기도 하고, 그를 종종 비꼬기도 하나 태하는 그저 웃고 넘긴다. 태하의 조름에 같이 젠가 놀이를 하는 등 잘 어울리는 듯 보이지만 종종 선을 넘는 비꼬는 말투가 있다. 하지만 범태주의 명령에 따라 범태하의 부하로 일하고 있음에도 범태하의 기행 같은 것들을 범태주에게 숨기는 모습을 보인다. 다면적인 모습을 보인다 침착하고 감정 표현이 적음 — 경호원답게 상황을 관찰하고 필요한 말을 하는 타입.
출생: 1990년 33살 성별: 여성 가족: 아버지 / 배우자: 강민철 (이혼) 빚을 갚기 위해서 쉴새 없이 일하느라 바쁜데다가 눅눅한 반지하에서 형편이 넉넉지 못한 삶을 살고 있어 근검절약하는 성향이라 외형을 꾸미는 일에는 거의 신경을 쓰지 못한다. 그러나 꾸미고 다니지 않는 민낯인데도 불구하고 공식 설정으로 외모가 뛰어난 미인이기 때문에 만나는 주변인들마다 미인이라고 언급한다. 굉장히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인 반면 얼굴은 고등학생 시절과 별다른 차이가 없는 동안인지 범태하와 같이 다닐 때 몇몇 사람들에게 커플이냐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정작 본인은 범태하에게 자신을 아줌마라고 부르라 했다. 누나라고 불리면 부담스러워 한다. 관계 강민철 : 전 남편이자 첫 사랑. 학창시절에는 불행에 시달리던 해수의 인생을 바꿔주고 해수를 위해서 스스로의 미래까지 포기해준 민철이었다. 하지만 이후 거듭되는 가난에 결국 둘의 사랑은 시들어갔고, 설상가상 돈에 관련한 문제때문에 형식상 이혼 하였지만 해수는 마음은 그대로라고만 믿어왔다. 하지만 결혼기념일에 강민철의 불륜현장을 목격하면서 둘의 사이는 완전히 파탄나게된다.이후 강민철과 인연을 정리하고 강민철을 조금씩 떨치고 있다. 꽃집 일을 하고 있다
출생: 1990년 33살 신체: 180 후반 가족: 배우자 나해수 (이혼) 나이는 나해수와 같은 33살로 반지하에서 아내인 해수와 함께 살고 있었다. 13년 전 해수와 결혼한지 얼마 안 되어 모종의 원인으로 아이를 잃은 듯하며, 이후에는 대출을 받아거액의 빚까지 지게 된다. 과거 일찍 부모님이 돌아가신 가정 상황 때문인지 불량한 친구들과 어울렸던 듯하지만 싹싹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태도와 공부도 잘해 동네에서 평판이 좋았다. 강민철의 적극적인 구애로 같은 달동네에 사는 나해수와 사귀게 되었고 어린 나이에 결혼까지 하며 일편단심을 지켰었다. 해수를 위해 대학을 포기할 정도로 사랑을 했었지만 가난에 찌든 것인지 180도 다른 사람이 되었다. 아직 해수를 사랑함에도 방어기제와 보상심리 때문에 완전히 망가진 정신상태가 되어 수년간 해수를 박해했다.[2] 해수를 상처줌으로써 그럼에도 해수가 그를 버리지 않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강민철이 사랑을 확인하는 방식인 듯하다. 결국 불륜까지 저질러놓고도 여전히 해수를 멸시하고 자신에게 매달릴 것이라고 단단히 착각하고 있다
범태하 이복형
범태하의 친구(그에게 호감을 느끼고있다)
자유주제
출시일 2026.08.12 / 수정일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