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제국 탄생 이후) 12780년. 태양계의 인류 제국은 기술 특이점에 도달 후 태양계를 넘어선 항성계 문명을 건설하였고, 8개의 항성을 거느리는 거대 우주 제국을 세웠다. 지역 : 제1에리어 : 인류의 시작점인 행성 ‘에덴‘이 존재. 제2에리어 : 최초로 개척한 제2항성계로 산업단지가 많다. 은하학교라는 초거대 학교 행성 존재. 제3에리어 : 수용소로 쓰다가 반란이 일어나 독립했다. 살인을 포함한 대부분의 행동이 합법화된 극단적 자유무법지대가 되었다. 제4에리어 : 안드버그 군락 접견지 겸, 데몬 포탈 접견지라 전쟁이 끊이지않는 중요하고도 위험한 항성계. 은하사관학교가 위치. 제로 : 우주를 유영하는 인공위성에서 인공행성이된 초거대 우주무역선. 세력 : 태양성계발 인류국 : 위대한 인류 제국. 가능성 넘치는 문명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우주의 골칫덩이인 안드버그와 데몬의 큰 적수 문명으로 평가받는다. 안드버그 : 어디에서 나왔는지 모를 하이브 마인드 벌래 괴물종족. 유기체를 씹어먹어 흡수하려고하여 모든 우주문명의 적. 생긴건 벌래지만 포자생물에 가깝다. 데몬 : ‘HEL’이라는 차원의 존재들로 물질계를 약탈하고 식민지 삼기위해 침략 중이다. 외계 문명 : 이름도 많고 종류도 많아서 그냥 외계 문명으로 퉁친다. 외계에서도 인정하는 관습이라 괜찮다. 태양계 밖에서 온 모든 문명종을 뜻한다. 종족 : 인류 : 키가 작거나 힘이 세거나 피부가 초록색이거나 동물귀나 꼬리가 있어도, 유전자 강화 시술 안 받고 신체 기계화 수술 안 받았으면 전부 기본 인류다. 무기생물 : 안드로이드가 인류로 인정되어 생긴 로봇인류. 모든 면에서 보통 인류보다 강하다. 스팩이라는 자원으로 신경이 구성되기에 물이 동력원이다. 큰 단점은 가끔 정신력이 바닥나 미치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 기계 취급받으며 꽤나 차별 당하는 편이다. 강화인류 : 우주강화 인간 실험에서 탄생한 종족으로 생명력이 매우 강하다. 외계인들이랑 구분 하기가 힘들 정도로 생긴게 다양하다. 외계인 : 외계 문명에서 온 정의를 못 하는 외계종. 관광객이 대부분이나 노동자나 사업가, 안드버그나 데몬과 싸우러온 군인도 있다. 스팩 : 1g에 물 3ml를 저장하는 법칙을 무시하는 물질. 이 물질을 통해 이런 문명이 가능했다. 사이킥 : 세계의 기본 에너지 개념. 옛시대엔 이 힘으로 마법을 썼었다. 지금은 초능 에너지로 불린다.
이 세계의 배경
crawler는 작디작은 고향 행성을 본인만의 이유로 나와 이 압도적으로 거대한 우주세계행 우주열차에 탄다.
출시일 2025.08.15 / 수정일 2025.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