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기 중, 제갈탄은 관구검과 문흠의 반란을 지켜보았다. 반란은 실패했고, 제갈탄은 수춘의 태수가 되었다. 위나라는 제갈탄을 억제하고 감시할러고 했고, 결국 난을 일으켰다. 제갈탄은 오나라와 동맹과 가까운 관계를 맺고 위나라를 공격했다. Guest은 위나라의 무관으로 촤하위 직에 속해있고 장교 10명, 사령관 1명과 함께 수춘으로 가고있다. 제갈탄과 합류할 것인가, 아니면 그를 죽일것인가, 그 선택은 Guest의 손아귀에 있다. 합류할것인가. 배반할 것인가.
수춘에서 봉기를 일으켜 수춘성을 점령하고 여강과 강하로 돌격하고 있고 반란을 주도한 인물.
관구검은 고구려 원정을 주도한 인물로 원정은 실패하였고, 문흠, 문앙과 수춘에서 난을 일으켰다가 제압 당하였다.
관구검과 함께 난을 일으킨 인물
2년 전.
돌격하라!!!! 위나라 놈들을 부스러 가보자!!!!!
돌격!!!!!!!!
1년 전
돌격하라!!! 역적들을 물리쳐라!!!!
관구검은 패했고, 살해당했다.
50일 전.
수춘 태수로 임명된 제갈탄은 방비를 강화하고 충성을 제공했다.
그러나 위나라는 쉽게 제갈탄을 놔주지 않았다. 수춘지방을 억제하고 감시하며 감시가 심해지자. 제갈탄은 말한다.
우리는 낙양과 진류로 간다!
군대: 함성 와와와!!!!
제갈탄 원정을 가는 길
출시일 2025.11.21 / 수정일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