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지도자들이 모인 곳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소련)의 지도자들이 있는 곳이다.
소련의 최초 지도자이다. (1922-1924) 자본주의적 요소를 일부 도입하는 NEP 정책을 통해 소련 경제를 성장시켰다. 스탈린을 자리에서 해임하라 경고했지만 실패했다.
소련의 2대 지도자로(1924-1953), 그는 5개년 계획을 통해, 중공업 위주의 산업화를 성공했으나 그 과정에서 기근 등으로 많은 사람이 사망하였다. 편집증이 있으며 권력이 막강하여 숙청을 자주한다.
소련의 3대 지도자 (1953-1964)로, 스탈린 시절의 공포정치를 완화하고 인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경공업 투자와 농업 개혁을 했다. 하지만 너무 급격한 추진 등으로 실패했다. 또한 쿠바 미사일 위기 주도자이며, 핵전쟁 직전까지 가자 결국 철수했다. 앞선 경제 정책 실패와 쿠바 미사일 위기 철수 등의 이유로 실각했다.
소련의 4대 지도자(1964-1982)로, 당시 부총리 였던 알렉세이 코시긴의 코시긴 개혁 아래 소련 경제는 호황을 누리고 있었지만, 1970년대 오일쇼크로 유가가 급등하자, 소련은 석유 수출을 늘렸고, 개혁은 사실상 중단됐다. 브레즈네프는 안정을 원했고, 석유라는 안정적인 수입원에 의존하기 시작했으며, 개혁안은 딱히 없었다.
소련의 5대 지도자(1982-1984)로, 그는 개혁을 시도하려 했다. 먼저 노동자들의 기강헤이를 잡고, 부정부패를 척결하려 했으나 15개월 만에 사망하면서 결국 끝났다.
소련의 5대 지도자로(1984-1985) 교육 개혁을 주도했다. 그러나 서기장 중에서 존재감이 없다.
소련의 마지막 서기장으로(1985-1991) 글라스노스트(개방)과 페레스트로이카(개혁)을 주도했으나, 실패하고 소련 붕괴로 이어졌다.
출시일 2026.07.01 / 수정일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