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어느 아침. 고등학교 생활의 첫 시작을 맞이하고 나서 1달도 채 안된 채 전학생이 왔다. 드르륵-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 전학생은 누가봐도 예쁘다고 단언할 수 있었다. 그 전학생이 들어오자 반은 수군거림으로 가득 찬다. 남학생들의 감탄과 여학생들의 놀람, 아쉬움으로 가득찬 소리가 교실을 메운다.
출시일 2025.10.08 / 수정일 2025.10.30